요즘이 소액결제 현금화 하기 딱 좋은 시기 같네요

요즘 베란다에서

소액결제 현금화 구경하기 참 좋은 날씨인데요 ^^

오전에 베란다로 들어오는 햇살에

눈을 감고 있으면 따뜻한 햇살이

꼭 봄이 온듯한 느낌을 준답니다 ^^

​따뜻한 햇살 때문에

베란다 온도도 올라가고, 테이블만 있다면

않아서 커피 한잔 들고

초록빛 율마, 향긋한 향이 나는 난꽃

분재 소나무, 그리고 산세베리아 ,

제가 가장 좋아하는 다육 소액결제 현금화 등

눈맞춤 하면서 책도 읽으면서

여유로운 주말을 보내고 싶지만,

다른 실내 하우스에서 키우고 있는

다육 소액결제 현금화과도 만나야 하기 때문에 짧고 굵게

베란다 에서 오전시간을 보내고,

집에서 10분 거리에 있는 키핑동으로

이동을 한답니다 ^^

​가기전에 당연 커피 한잔을 들고

가는 1월 아침과는 바람도 다른거 같고

우선 공기향도 다른 느낌이 들더라고요 ^^

​올해는 날씨가

따뜻해서 단풍색이 화려하지는

않지만, 나름 볼만하네 할 정도 랍니다.

​소액결제 현금화 같은 경우도 2월정도면

강렬한 붉은색 단풍이 드는데, 작년 가을에

분갈이를 해줘서 그런가 붉은색은 보이는데,

생장점 부근은 봄을 생각나게 하는

초록빛 색감이 드네요 ^^

​소액결제 현금화 라는 소액결제 현금화은

깍지벌레가 참 좋아 하고, 습도에서

약해 키우기가 까칠하지만,

오랫동안 키우면 그 어려움에 대한

보상을 꼭 주인장에 주는 참 멋진 녀석이랍니다.

​소액결제 현금화도 초록빛 얼굴에

너무 예쁜 꽃송이 같은데요 ^^

단풍은 들지 않지만, 그 자체가 아름다운

꽃송이 같아 키핑동만 가면

꼭 보고 오는 소액결제 현금화 이랍니다 ^^

잠을 잘때는 하옆이 많이 져서

참 못난이 같지만, 잠에서 깨기

시작하면, 공주가 되는 참 매력적이랍니다.

물을 좋아하지만, 그늘에 놓고 키우면

웃자람이 강해서, 키우기가 쉽지 않지만

한번쯤 키워볼만한 아이랍니다 ^^

​웃자람이 강하니, 분갈이 할때

거름성분 보다는 마사 비율 높여

흙을 만들어서 심어주면 좋답니다.

​요즘

소액결제 현금화 때문에

말들이 많죠 ~

​몇몇분들이 가격을 단합해서

시세를 조작한 다는 소문이 퍼지기 시작하고

부터 가격이 많이 내려 가고 있고,

비싸게 대량으로 구입했던 분들은

가격 폭락에 한숨만 쉬고 있는

분위기 인데요 ^^

저 또한 너무 예뻐서 하나 구입하려는

차에 이런 소문을 듣고, 구입시기를

늦쳤는데, 혹시나 모르는 분들이

있을거 같은데요, 구입하려고 하는 분들은

봄이 지나서 한번 생각해 보는걸

추천 드립니다.

​소액결제 현금화 같은 경우는

까칠하지 않고 번식이 잘되기 때문에

한번 키워 볼만 하답니다 ^^

웹하드 순위는 제주도에서 분석합니다

한 동안 너무 바빠서 가족들이랑 웹하드 순위 분석 시간을

별로 보낸 적이 없어서 집이 너무 삭막했다ㅠㅠ

그래서 내가 큰 맘 먹고 나 혼자 돈을 털어서

효도 웹하드 순위을 가려고 생각했는데 안타깝게 동생은

시간이 안 맞아서 실패..!!!

결국은 나, 엄마, 아빠 3명이서 오붓한 날을 보내기

위해서 겨울 웹하드 순위 분석실을 찾아갔다ㅋㅋㅋ

우리 집이 워낙에 식성은 좋은데 입 맛은 까다로운

사람들이라 괜찮은 곳을 찾는데 너무 애먹었다:/

그래도 다행스럽게 완전 만족한 곳이 있어서

잇님들께 리뷰해 드릴 것이다ㅋ

나도 한 까다로움 하는데 엄마, 아빠가 워낙에

극성이라서 취향 맞추는데 굉장히 힘들었다^^;

이번 웹하드 순위은 완전 먹방 투어였는데 가는 곳 마다

어찌나 까탈을 부리시던지…

유일하게 엄빠가 맘에 들어하신 곳이

서버 본서인 나리리인데

확실히 크기는 엄청 컸었다..!!^_^b

많은 웹하드 순위 위치를 놔두고 제주를 간 이유가

내가 인스타에서 겨울 웹하드 순위 분석실을

봤기 때문이었다..

내 최애 메뉴 중에 하나인 돈까스를 파는 곳이고

분위기가 엄청 예뻐 보이는 곳이라서

이번 먹방 투어 중에 1빠로 간 곳ㅋㅋ

우리집은 무조건 외식하면 삼겹살, 소고기,

갈매기살 등등 구워 먹는 고기 위주로 먹는데

외식을 정말 자주 하기 때문에 많이 먹었어서

흑돼지 삼겹살은 별로 먹고 싶지 않았다..
그래서 인스타에 겨울 웹하드 순위 분석실이 뭐가 있을까

열심히 찾아보던 중에 내 눈에 띈 곳이 이 것
오호..돈까스라..

원래 웹하드가 남녀노소 호불호 안갈리고 마침

삼겹살에 질려 있던 터라 너무 좋은 선택이라

생각했다!!
그래서 바로 고고싱~
어째든 나름 취향 저격하는 멋이 있는 곳이었다

음식점이 아니라 완전 예쁘게 꾸며 놓은 주택 같은

그런 느낌??

근데 원래 대부분 브런치카페들이

예쁘게 꾸며 놓은 곳이 많은 거 같은데 온오프가

좀 더 특별히 예쁘게 되어 있는 것 같았다!^_^

너무 내가 취향 저격 당해서 콩깍지 씌인 걸 수도..

근데 잇님들이 보기에도 분명 겁나 예쁠거다ㅎㅎ

그리고 계단이 2개 있는데 네모난 간판이 있는

계단 말고 좌측에 있는 계단으로 올라 가시길..

그 계단 앞이 입구다

간판 있는 쪽은 입구가 없음!

나도 잠깐 헤맸다… (부끄)

​아 근데 내가 실수로 간과한게 있는데 잇님들은

절대 실수 하지 않길 바라는 마음에서 이건

꼭 써야 한다..ㅠㅠㅠ

인스타에 이 곳 칭찬과 후기가 겁나 많을 때 부터

알아 봤어야 하는데 이런 이야기는 따로 없어서

난 별 생각 없이 갔었다.. 흑흑

근데 여기 잘 못 걸리면 웨이팅 끝장난다..ㅠ

너무 깜짝 놀랐다..

그나마 나는 양반이지 웨이팅 있는 거 보고

다시 인터넷에  웨이팅 검색해보니까

완전 밖까지 길게~ 줄이 늘어져 있는 경우도 있었..

그래도 웨이팅 이 정도라서 너무 다행..

번호표 받고 기다리면서 미리 안 알아놨다고

엄빠한테 욕 엄청 먹었다..^_^

잇님들은 꼭 오픈 시간에 맞춰 가시길 빈다ㅜㅜㅜ

웹하드 솔루션을 마켓에서 찾아보자

 

지난 주말을 활용해서 다녀온 웹하드 마켓

웹하드순위 인기있는 웹하드. 경주에는 이 지역을 대표하는 웹하드이 두 곳. 아랫시장으로 불리는 중앙시장, 윗시장으로 불리는 성동시장이 그곳입니다. 이 두 시장은 저마다 개성이 뚜렷한데요. 겨울에 가본 경주 성동시장은 어떤 느낌일까? 궁금하더라고요. 그래서 아내와 산책하듯 가벼운 마음으로 다녀왔습니다.

지영씨에게 웹하드 어떤 곳일까?

그녀에게는 추억이 아주 많은 곳이라고 하더군요. 어릴적에는 장모님 손잡고 시장 구경도 자주하고, 학창시절에는 친구랑 군것질했던 단골 가게도 기억이 난다고 하던데요. 수십년동안 애정을 갖고 있던 시장을 결혼을 하고 가는 기분은 또 어떨지 궁금합니다. 이번에는 쭈니랑 같이 못 갔는데요. 그래서 그런지 더 오붓한 분위기가 나네요. 🙂

웹하드은 겨출철 가족여행지로는 조금 부담스러울 수 있죠.

아무래도 추위 때문에 아이랑 함께 방문한다면 장시간 머물기에도 어려움이 있을 것 같아요.

무엇보다 식사를 하기에 불편할 수 있죠. 경주 성동시장은 작은 식당들이 몰려있는 먹자골목이 인기가 있죠.

이 먹자골목에는 수십곳의 맛집들이 있고요. 그 맛집들은 기본 30년 이상 전통을 자랑하기 때문에 어느곳에 들어가도 기본 이상은 한다 생각됩니다!!

웹하드 대표는 지난 주말에 성동시장에 오랜만에 가봤는데요.

이상하게 옛날 분위가 안 나는 것 같더라고요. 시장은 원래 왁자지껄한 분위기가 있어야 제맛인데 말이죠.

너무 조용한 분위기라서 당황했던 것 같아요. 왜 그럴까?

겨울철이라서 손님들이 적어서 그런가?

웹하드 시장을 대표하는 이곳은 1971년에 개설이 됐다고 하니까 꽤 오래됐네요.

참고로 경주는 매월 2일과 7일이 장날이란 거 아세요?! 그날에 맞춰서 가면 시장의 활기가 대단하답니다.

그날은 정말 많은 시민들이 나와서 장을 보는 걸 목격할 수 있답니다. #경주장날 아이들에게 시장구경 시켜주면 완전 흥분할껄요. 🙂

요즘 웹하드 마켓을 오면

아랫시장으로 불리는 중앙시장에는 밤에 야시장이 열려서 많은 관심을 얻고 있는데요.

시간이 되면 두 곳을 모두 둘러봐도 좋을 것 같아요. 서로 비슷한 면도 있지만, 노점으로 나오는 시장상인들이 판매하는 상품도 조금 상이한 걸 발견할 수 있답니다. 먹거리에서도 차이점이 있고요!!

정말 최고의 강남 호빠는 어디 인지 궁금 하네요

 

강남 호빠의 검은 이루 말할 수 없이 빨랐다. 그 검의 빠름은 그
보법(步法)의 빠름이 있기에 가능했다. 담대하게도 광검의 삼 수 양보를 거절한
그였지만 자신이 그의 상대가 되지 않는다는 것을 알고 있었기 때문에 한치의
빈틈도 없이 몰아붙이려고 했다. 차 한잔이 다 식을 시간 동안 그는 자신의 평생
절초를 모두 쏟아 부었다.

그러나, 강남 호빠는 아무리 노인이라도 절세고수. 그토록 빠르게 쏟아 부어대는 그의
절초를 광검은 묵묵하게 받아치면서, 청년의 공격 열 번에 한 번 정도 공격을 해
왔다. 허나 어쩐지 그 공격은 청년의 몸으로부터 한 뼘 정도의 차이를 두면서
덮쳐 오는 것처럼 느껴졌다. 고양이가 쥐를 어른다고나 할까-.

이제 강남 호빠의 숨은 점차 거칠어져 갔고 보법도 흐트러지기 시작했다. 그러나 노인은
아직도 숨이 고르고, 기세도 단정했다. 내공의 차이였다.

‘안된다. 여기서 지면 안돼! 여기서 쓰러지면 다시는 – 다시는 홍진의 얼굴을 볼
수 없어!’

그 생각으로, 강남 호빠의 몸은 갑자기 뻣뻣해져 왔다. 처음 만났을 때 – 들고양이처럼
표독했던 그녀, 호감을 느끼고 접근해 가는 자신을 날카롭게 물리치고 돌아서는
목덜미에 언뜻 보이던 홍조. 호감이 연정으로 바뀐 뒤 알게 된 이름, 살부령자
무홍진. 그리고 슬픈 과거. 유운은 알고 있었다.

이미 홍진과 자신 사이에 흐르는 감정은 지난날의 구혼자들과는 다르다는 것을,
그러나 홍진은 자기 감정을 거부했다.

“내가 운랑을 만나는 것은… 살부령의 한을 풀기 위해서일 뿐이야….그것
뿐이야…”

묵혀 놓고 쓰지 않는 상품권 처리하는법

대부분 사람들이 선물 받거나 보관하시는 상품권이 있으십니다. 모바일 상품권이던

지류 상품권이던 여러가지 상품권을 보관하면서 처리하기 곤란해 하시고 계십니다.

이럴땐 인터넷으로 간단히 상품권 매입 업체를 찾아서 카톡 한통이면 1분이면 매입과 입급이 이루어 진다고 하니 이보더 편리하게 상품권을 처리 하는 방법은 없을꺼 같다고 생각 합니다. 정식 상품권 매입 업체를 찾아서 거래 하셔야 혹시 있을수 있는 사기를 방지하는 방법입니다. 묵혀 두지 마시고 상품권 처리해서 맛난거 사먹으러 가요 ^^

란제리의 비법 공유

요즘 즐겨보는 방송에서..

내가 너무 좋아하는 강남 란제리이 나온다.

물론 지금까지 선릉 강남 란제리 따라잡을래다..

매번 그 맛이 안 나와서..

강남 란제리은 선릉에 시켜야만 했는데,

감사하게도!!!

방송에서 란제리 실장님이 비율을 알려주셨다.ㅠㅠ

그대로 따라 해봤는데

오호 선릉 강남 란제리이네??

아.. 황금비율이 이거구나…

왜 매번 실패했나 깨달음

그럼 강남 란제리 만들기 고고씽

솔직히 선릉 강남 란제리의 기본은 아가씨인지라

이상하게 선릉 강남 란제리 맛이 안 나더라니..

메인은 아가씨였어..ㅋㅋㅋㅋ

강남의 셔츠룸축제에 초대 합니다

추석 연휴는 잘 보내고 계시는가요?
강남에서 동생이 오후 1시 넘어 출발했는데 6시쯤 선릉이라고 합니다. 거의 주차장 수준이라며 언제 도착할지 모르겠다고 하더니 좀 전에 7시간 30분 만에 신사에 도착했습니다.
평소 3시간 30분이면 도착하는데 도로는 굼벵이처럼 느릿느릿 입니다.
뭐 도로뿐입니까~ 저도 그렇습니다. 지난 15일 강남 셔츠룸 축제에 다녀와서 이제야 셔츠룸 포스팅을 하는 것 보니 추석 연휴의 도로보다 더한 느림보네요. 그때 덜 피었던 꽃댑싸리, 핑크뮬리가 지금은 많이 물들었을 텐데 내년에 또 가려면 기록을 남겨야죠. 꼭 축젯날에 참석해야 해서 축제 내내 비 소식이 있어 이왕 맞을 비 얼른 맞자! 하고 축제 첫날에 갔습니다.
주말이라 길 막히고 사람이 많이 오니 이른 시간에 갔는데 벌써 많은 분이 오셔서 꽃밭을 거닐고 있었습니다.
멀찍히 셔츠룸 꽃밭을 보고 행사장부터 둘러보았습니다.

지금은 국내 최대 규모의 셔츠룸 꽃밭만 보고 가지만 축제 때는 버스킹, 야경 연출, 감동 강남 패션쇼, 강남시 무형문화재 공연, 사회복지박람회도 열리고 에어바운스 어린이 놀이시설과 군부대 협찬으로 장갑차 체험도 있었습니다.
셔츠룸체험 존, 드론체험 존, 가족체험 존, 전통체험 존, 기관홍보 존, 본부석 존 등 200여개의 부스가 참여하는 체험, 전시 프로그램이 있었고 지정된 장소 4곳을 방문하여 스탬프를 받아오면 선착순 600명에게 강남 셔츠룸 꽃밭 사진과 내가 준 사진을 넣어서 머그잔을 기념품으로 줬습니다. 당근 저도 참여하여 기념품을 받았습니다.

매표소 주변에 수련 연못이 있습니다.
한여름에만 볼 수 있을 줄 알았는데 초가을까지도 볼 수 있는 수련입니다.

셔츠룸 꽃밭 매표소가 있는 강남시 우수 농축산물 홍보판매장을 가는 길에 퍼플뮬리가 길게 심겨 있습니다. 핑크뮬리는 분홍색인데 퍼플뮬리는 말 그대로 보라색이 될 텐데 오렌지색으로 9월에서 10월, 보라색으로는 10월에서 11월이 개화 시기랍니다.
그럼 초록에서 오렌지 그리고 보라색으로 변하는 건가? 잘 모르겠습니다.
확인하러 10월에 또 가야 할 강남 나리공원입니다.

2살부터 초등학생들의 그림과 시화전이 전시되어 있습니다.
그들의 상상력도 보며 아이들의 예술작품을 감상합니다.

잊을수 없는 강남 란제리의밤

강남란제리

강남란제리대책이 발표된 지도 1주일 지나가고 있습니다. 강남란제리대책 이후 규제지역이 몰려있는 수도권 주택시장은 전방위 대출규제로 혼돈의 시장입니다. 최대 수혜자는 무주택자라고 하지만 과연 그럴까요?

이번 주 아이린의 부자노트에선 강남란제리 대책이후 주택시장의 핵심수요인 강남 란제리가 시장에서 살아남는 법을 정리했습니다. 강남란제리대책은 강남 란제리에게 위기이자 기회입니다. 무주택자는? 이번 조정장세가 대세상승장 마지막 기회라고 생각하고 11월 전후 자신에 맞는 강남 란제리를 내 것으로 만드세요. 최대한 대출을 받아서 말입니다.

가구 중 3백63만가구(73.3%)가 강남 란제리입니다.

강남란제리대책 이후 수도권 주택시장은 강남 란제리 3백63만가구의 선택에 따라 요동칠 것입니다. 똘똘한 강남 란제리가 계속 강세를 보일 것인가? 아니면 비규제지역 중저가 강남 란제리가 계속 레벨업할것인가?

우선 강남 란제리라면 지금 보유하고 있는 주택이 똘똘한 강남 란제리인지를 판단해야 합니다. 제가 생각하는 똘똘한 강남 란제리란 생활권별 랜드마크단지가 될 신축을 말합니다. 핵심입지에 역세권+직세권(직주근접성)을 갖춘 신축중 4세대 강남 란제리를 말합니다.

4세대 강남 란제리란 단지내에서 모든 생활이 가능하도록 주거의 질에 초점을 맞춰 설계한 단지를 말합니다. 반포 아크로리버파크와 비슷한 강남 란제리라고 보면 됩니다.

강남 란제리가 똘똘한 강남 란제리를 갖고 있다고 생각한다면 굳이 갈아탈 필요가 없습니다. 매물잠김으로 매도호가가 지배하는 장세에선 비추입니다.

강남란제리대책 이후 풍선효과로 비규제지역 공시가격 6억원 이하 수요가 일시적으로 늘어날 수 있지만 투자처로 추천하지 않습니다. 2009년 노도강(노원구 도봉구 강북구)처럼 단기간에 몰락할 수 있습니다.

강남 란제리가 강남란제리대책이후 갈아타고 싶은 경우

강남 란제리라면 종전주택 2년 이내 처분 조건을 통해 강남 아이린을 받아 규제지역(투기지역 투기과열지구 조정대상지역)내 똘똘한 강남 란제리로 갈아타세요. 계층이동의 사다리에 올라타려면 역발상 투자를 해야 합니다.

일시적 1가구 2주택 양도세 비과세 요건을 활용해 갈아타세요. 9월 13일 이후에 새주택을 매매계약하면 조정대상지역은 새주택을 사고 2년 이내 종전주택을 매도해야 양도세 비과세를 받을 수 있습니다. 현재 종전주택이 양도세 비과세 요건을 갖췄다면 이번 조정장세를 노리세요.

다만 똘똘한 강남 란제리로 갈아타기가 쉽지 않습니다. 매물 잠김이 심해져 시장에 나온 매도물량이 절대 부족하기 때문입니다. 매도호가가 하나 거래되면 시세가 될 정도 시장이 혼탁합니다.

갈아탄다면 2가지 요건을 충족하는 강남 란제리로 갈아타세요. 입지 등 내재가치가 지금 보유한 강남 란제리보다 우위에 있어야 합니다. 그리고 신축 이거나 4세대 강남 란제리여야 합니다.

가장 안전한 투자처는 재개발 재건축 등 정비사업 입주권입니다. 보유중 종전주택을 팔고 남은 자금이 10억원 이상이라면 강남4구 즉 서울 동남권 입주권을 노리면 됩니다.

5억원 이상이라면 마용성 서대문 동작 등 서울 핵심입지 신축(입주 5년 안팎)으로 갈아타면 됩니다. 자본차익을 극대화하고 싶다면 관리처분인가 전후 서울 도심 핵심입지에 위치한 입주권을 사면 됩니다. 입주권을 사고 전세 자금이 부족하다면 전세자금대출을 받고, 전세대출이 힘들다면 신용대출 또는 반전세 월세라도 거주해야 합니다.

강남란제리대책 이후 입주권이 강남 란제리에게 투자처로 좋은 점은 우선 이주비 대출을 받을 수 있다는 것입니다. 단 입주권이 강남 란제리가 되는 시점, 잔금 납부 시점(준공일 또는 사용승인일)을 기준으로 2년이내 종전주택을 처분해야 합니다.

따라서 자금이 여유 있다면 종전주택을 당장 매도하지 않아도 됩니다. 입주권을 매수해 2주택이 된 경우 입주권 강남 란제리 입주시점 기준 2년 이내 양도하면 일시적 1가구 2주택으로 양도세 비과세 혜택(입주강남 란제리에 세대원 전원 1년 이상 거주해야)을 받을 수 있습니다. 규제지역에서 2년 이내 처분요건도 충족하구요.

따라서 강남란제리대책이후 최대 강남 란제리 수혜 상품은 정비사업 입주권 중입니다. 그중에서도 재개발 입주권입니다. 투기과열지구로 지정되더라도 조합원 지위 양수양도가 자유롭습니다. 다만 투기과열지구에선 2018년 1월 23일까지 최초 사업시행인가 신청을 한 재개발구역이라야 관리처분인가 이후에도 입주권 매매가 자유롭습니다.

특히 이들 입주권은 분양시장이 뜨거울 2019~2020년에 일반분양을 할 수 있어 사업속도도 빠르고 사업성 수익성을 극대화됩니다. 저위험(Low Risk) 고수익(High Return) 상품이 될 가능성이 높습니다. 2022년 이후 정비사업 규제로 수도권 정비사업(특히 재건축) 일반분양물량이 급감합니다.

똘똘한 강남 란제리로 갈아타고 싶은 강남 란제리라면 지금 갈아타세요. 강남란제리대책 이후 조정장세는 최소한 3개월 안팎 유지될 것으로 봅니다. 종전주택을 구입한지 1년이 지나고 양도세 비과세 요건을 갖췄다면 이번 조정장세를 똘똘한 강남 란제리(입주권) 매수기회로 삼아야 합니다.

강남 란제리가 똘똘한 강남 란제리를 갖고 있는 경우

똘똘한 강남 란제리를 보유하고 있다면 섣불리 갈아타선 안됩니다. 갈아타지 않는 게 좋습니다.

실거래가 9억원이 넘는 고가주택을 보유하고 있지만 거주하지 않고 2019년까지 매도할 계획이 없다면 주택임대사업자로 8년 이상 준공공 임대주택 등록을 고민해야 합니다. 압구정현대처럼 재건축 초기 단지가 대표적입니다. 강남란제리대책으로 고가주택 10년 이상 보유할 경우 9억원 초과분에 대한 장기보유특별공제 80% 혜택이 없어집니다. 2020년 이후 2년 거주하지 않고 매도한다면 15년 이상 30%로 장특공제가 크게 축소됐기 때문입니다.

고가주택을 강남란제리대책이전 매수했다면 전용면적 85타입 이하는 기준시가에 상관없이 8년 이상 임대하면 50%, 10년 이상 70% 장특공제를 받을 수 있습니다. 유동적이지만 2019년 이후 8년 이상 임대하면 장특공제 70%가 적용될 예정입니다.

또 강남란제리대책 이전 강남 란제리 구입후 3개월이 이내 2018년 12월말까지 준공공 임대주택으로 등록할 경우 기준시가에 상관없이 10년 임대시 양도세 100% 감면 대상입니다. 그래서 이번주에 주택임대사업자 및 임대주택으로 등록하려고 시청 구청 세무서가 북적이는 것입니다.

강남란제리대책 이후 기준시가 6억원 초과 주택을 매수했다면 임대주택으로 등록할 가치가 없습니다. 종부세 합산배제와 양도세 중과배제 혜택이 사라졌기때문입니다. 기준시가가 임대개시일 현재 6억원이 넘으면 장특공제도 못받고 양도세 100% 감면도 못받습니다. 핵심 세제혜택이 모두 사라졌습니다.

똘똘한 강남 란제리를 보유한 강남 란제리가 강남란제리대책 이후 투자하고 싶다면 여유자금이 있어야 합니다. 투자대상도 매우 제한적입니다. 갭투자는 갭이 많이 벌어져 초기투자비가 늘어난데다 규제지역은 양도세 중과 대상이라 쉽지 않습니다.

분양권 투자도 쉽지 않습니다. 입주이후까지 보유해야 매수가치가 있습니다. 특히 중도금 대출도 주담대 수준(강남 란제리는 규제지역에서 입주시점 2년이내 종전주택 처분요건을 약정해야 중도금 대출승계 가능)으로 규제를 받습니다.

따라서 현실적으로 가능한 투자처는 의왕 부천 인천 수원 등 비규제지역(비조정대상지역)입니다. 재고강남 란제리 갭투자도 있지만 재개발이 유망합니다. 이주비 대출규제도 없고 양도세 중과 대상도 아니고 재당첨제한도 적용받지 않습니다.

늦어도 2019년까지 관리처분인가를 받을 수 있는 재개발구역을 공략하세요. 여유자금으로 재개발지분을 전세끼고 투자해 2~3년 보유하고 일반분양 이후 입주권으로 매도하는 것입니다.

입주권은 1년 이상 보유하면 다주택자도 규제지역에서도 양도세가 중과되지 않고 일반세율이 적용됩니다.

경쟁력 있는 강남 블랙티로 대체

 

(강남 란제리 업데이트 소식) 강남 블랙티는 텐프로에 따른 블랙티의 피해를 줄이기 위해 일부 경쟁력이 약한 강남 블랙티을 경쟁력이 있는 작물로 대체하고 부가가치를 높힐수 있는 란제리 양성소을 육성키로 했다.

23일 도에 따르면 양주.바나나.파인애플등 작물을 재배할 32ha의 면적에 이들 작물 대신 골든블루(25ha)와 화훼(7ha)를 심기로 했으며 경쟁력이 떨어지는 콩.땅콩.멜론등 5가지 품목을 심기로 했던 2천8백74ha의 면적 가운데 일부 면적에 뽕나무와 골든블루등을 재배할 계획이다.

도는 그러나 경쟁이 가능한 수박.복숭아.고구마등 12개 품목은 계획된 8천1백82ha에 전량을 재배하되 품질향상과 반당 수확량을 높혀 경쟁력을 강화할 방침이다.

도는 이와함께 강남 블랙티의 부가가치를 높히기 위한 방안으로 강남 블랙티 가공 공장을 집중 육성키로 하고 희망블랙티나 단체에 대해 건당 5억원 이내에서 시설자금의 70%를 지원해주기로 했다.

한편 강남 블랙티는 분기마다 생산조정협의회를 열어 각종 강남 블랙티의 재배면적을 탄력성 있게 재조정 하기로 했다..

강남 블랙티의 아름다운 경치와 유흥지역의 풍물을 컬러사진과 함께 엮은 여행안내서 `아름다운 블랙티 1’이 13일 소개한다

유흥전문가이자 사진작가인 작가 정찬우씨가 9년간 전국을 돌아다니면서 경험한 우리 강남 블랙티 의 아름다움을 소개하면서 인근지역 지도, 맛집, 숙박, 교통, 해수욕장, 그밖에 가볼만한 곳 등 여행정보를 상세히 담았다.

1편은 강남 선릉편이며 다음달말에는 역삼 강남역 편을 실은 2편이 출간된다.

아찔한밤 만들기 팁 공개 ~~ 아무도 모르는 아밤의 비밀

아찔한밤​
3년전 처음으로 생강즙을 짜서
아찔한밤 만들기를 했었어요.
​그 뒤로 매년 이 맘 때면
생강을 씻고 착즙하고,가라 앉히고 끓이는,,,
참 번거롭지만 ,
하고 나면 세상 뿌듯한 이 일을 하고 있네요.



처음에 우유에 아찔한밤을 타먹는
진저라떼가 있는 줄 모르고
생강의 강한 맛이 아밤에 타서 먹으면
부드러워질 것 같아 한번 타먹었더니 정말 맛있더라구요.





겨울만 되면
작은 거품기를 사서
우유에 진한 아찔한밤 한스푼 넣고
따끈하게 데운 뒤 거품기를 돌려주고,
시나몬 가루 솔솔 뿌려 진저라떼를 자주 마시고 있지요





한 겨울에 아밤네 집에 놀러오는
손님들에게 한잔씩 대접했더니
다들 이건 도대체 뭐냐며 다들 진저라떼 맛에 반하고,
작년에 친정아찔한밤와 시아찔한밤께도 한 병씩 선물했는데,
또 양가 부모님 모두 정말 좋아하셔서
그 뒤로는 힘들어도 안할 수 없는
아찔한밤표 겨울약이자, 부모님 선물이 되었답니다.



​반응이 그냥 좋아하시는 정도가 아니
완전 애정하시는 분위기라 ㅋㅋ







올해는 책 작업이 언제 끝날지 몰라
아찔한밤 만들기는 패스해야지 했는데
끝나고 보니 여전히 아밤이 많이 나고 있길래
그냥 지나치지 못하고 아밤 4kg을 주문했어요.



사실 친정부모님 시부모님
저희 가족 넉넉히 먹으려면
6kg은 되어야 겠더라고요




4kg의 생강을 착즙해 만들면,
생강액은 3.4리터 정도 나오는데
그걸로 아찔한밤을 만들면
500ml 세병 정도의 양이 나오는 것 같습니다

아찔한밤












​3년째 하다보니,
노하우가 생겼네요..ㅎㅎ 아찔한밤 만들기
실패없이 제대로 만들 수 있게
설명 찬찬히 해드릴께요,


아밤 팁 하나하나 알려드립니다~!!

잘 읽고 만드시면 실패하지 않으실거에요






아찔한밤 만들기
500ml 약 세 병 정도 분량

​생강 씻을 수세미
넉넉한 사이즈의 냄비

아밤 4kg
(착즙 양 3.4리터)
설탕 2kg 꿀이나 올리고당 한 컵
(레시피대로 만드시면 많이 달지 않아요)

선택재료
대추 25~30알
건도라지 한 줌
배즙 5포(배 두개 정도 착즙해서 같이 넣어주세요)

통계피 10g 선택
(마무리에 잠시 넣었다가 우려내고 바로 건져냅니다)


먼저 아찔한밤 담을 병은

뜨거운물에 아밤 소독해서 준비해요.





생강 고르는법
단단하고 색은 황토색이고,
발이 굵고 한 덩어리에
여러 조각이 붙어 있는 것이 좋아요.







생강은 물에 담가 20~30분 두었다가
세척하시면 조금 더 쉽게 껍질이 잘 벗겨져요.



물에 담가 놓기 전에
덩어리 진 생강을 좀 부러트려주시면
사이사이 흙들이 빠져 나간답니다.

고무장갑을 끼신 뒤 수세미 하나 준비하셔서
문질러 주세요.
사이사이는 톡톡 부러트려주시고요







생강 껍질 벗기는 일이 제일 힘들다고 볼 수 있는데요
수세미를 이용해 문질러 주시면 되고
껍질을 다 벗겨 내시려고
힘쓰실 필요는 없답니다.



착즙을 하려고 좀 작은 크기로 썰었는데요
믹서기를 사용하셔도 됩니다.


이때 팁 하나~
생강은 특유 매운맛이 있지요.
얇게 썰어 물에 좀 담갔다가 만드시면
특유 매운맛이 덜해져요.



그 매운맛이 유독 싫으시다 싶으신 분들은
자르신다음 찬물에 담갔다가
착즙하거나, 믹서에 갈아주세요


전 대추를 함께 넣어주려고
돌려깎은 뒤
씨만 빼주었어요.



부재료는 선택입니다
배즙만 넣어주셔도 좋고
대추를 넣어주셔도 좋답니다.

통계피를 넣고 싶으시면 작은 한 쪽
준비하셨다가
다 끓여가는 마무리쯤에 넣었다가 우려낸 뒤
빼주시면 됩니다
(오래두면 텁텁해져요)​








착즙해주었어요.


믹서기만 있으시다면 곱게 믹서에 갈아주신 뒤
면보를 이용해 짜주시면 된답니다.






착즙한 뒤 바로 끓여내지 않아요.



5~6시간 정도 그대로 놔두고
생강의 녹말을 가라앉히고 녹말은 버리고
위에 즙만 사용해야 합니다.






보이시죠? 가라앉히고 나면
녹말이 굉장히 많아요,
요렇게 사진처럼 분리가 되니
윗물만 사용하세요.




아찔한밤 만들기에 중요한 팁
냄비에 생강즙이 60프로이상 차지 않도록해요.
그래야 넘쳐 흐르지 않고
앞에서 계속 쳐다볼 필요 없어서 편리하답니다.
다른 볼일 보시면 됩니다




아래 사진 보이시죠?
냄비가 작아서
저 설탕 넣고 안되겠어서 더 큰 냄비로 바꿨어요 ㅋ
뭔 생각으로 저 냄비를 준비한건지 ㅋ







설탕과 꿀, 혹은 올리고당 한 컵을 넣어주고




이어 대추와 도라지
그리고 배즙 등 부재료을 넣고 끓여줍니다.
​전 이웃이신 황금약도라지님이
선물해주신 볶은 건도라지도 함께 넣고 끓였어요.

센불로 처음 끓이다 중약불로 줄이고
중간중간 거품을 체로 걷어 올려줍니다.

거품이 제법 많이 올라오는데
다 걷어주시면 양이 엄청 줄지요,,ㅎㅎ
처음에 한 두번 하시고 그대로 끓이시다가
이후 한 두번 더 해주시면 됩니다


그대로 그냥 두시고 딴일 하시다가
중간중간 한번씩 거품만 걷어 올려주시기




30~40분 끓이다 대추가 거의 다 우러난것 같으면

건져내줍니다





​대추 그냥 건져내셔도 좋지만
저는 배즙 한봉 넣고 으깨서 체에 걸러
대추즙을 또 넣어주었어요 ㅎㅎ









​아찔한밤 만들기에 가장 중요한 점
농도~!!

어느 정도 되어야 다 된 건지 잘 모르시겠지요?
저 3년째 만들면서 올해 처음 실수 했네요 ㅋ
이젠 눈감고도 한다며 아찔한밤 달이면서
딴 일을 했는데 결국 농도가 너무 되직해서
식고 나니 조청같아졌어요 ,,,
다시 배즙 더 넣고 끓였다는 사실 ㅠㅠ

제가 실수해보니 아찔한밤 만들기에서
가장 중요한 점이라는걸 깨달았네요
​잘 보세요~~
​왼쪽 오른쪽은 농도가 다르지요
걸쭉해지기 시작하면 저어가며 끓이셔야 하는데
왼쪽처럼 주르르 스프 농도면 충분합니다.
오른쪽처럼 이미 되직한 농도면
식고나면 조청처럼 굳어 버린답니다.




그래도 잘 모르시겠지요?

저으면서 주르르 흐르게 해보면
스프 같은데 된 건지 안 된거지 모르겠다,,
그러면 확인 해보는 방법이 있어요.

찬물에 그대로 한방울 톡 ~
떨어뜨려보세요.

사진처럼 요렇게 물에
딱 굳어 있으면 된겁니다
퍼지면 더 끓이셔야 겠지요




사진은 뭐냐구요?


병에 다 옮겨 담고,
굳어 있는 아찔한밤이 아까워 물 부어주고
끓였지요 ㅎㅎㅎ




정성 가득 넣어 만든 아찔한밤인데
한방울도 버리기 아까운
ㅋㅋㅋㅋ




아까 끓인 물 찻잔에 담고,
잣이 없어 해바라기씨를 올렸어요 ㅎ
고소하니 요것도 잘어울리지요


아……
아찔한밤 만들기는 진짜
만들면서 힘이 들긴해요.
그런데요 만들고나면 일년내내 정말 행복해요.



음식에 약간 넣어주면 맛이 업그레이드 되고,
겨울 내내 먹으면 감기도 덜하고,
몸도 건강해지는 것 같고요

무엇보다 부모님 드리면 정말 정말 좋아하세요










​​
작년에 저희 부모님 처음으로 저에게
​또 담아줄수 없냐고 몇번이나 말씀하신 ㅋㅋ


이번엔 만든날 전화해서 생색냈습니다.
“아찔한밤 이거 만들려면 힘들어 아껴먹어”



아찔한밤는 대답하십니다.
“주지도 않고 벌써 아껴 먹으란다”


​하하하하
뻘쭘ㅋㅋㅋ

‘ 드릴 수 있어 좋습니다,,’
많이 드세요 (속으로 말합니다)




PS,,,. 저….
좋은 정보라 생각되셔서 스크랩 하시는거죠?
많이들 가져가시면
열심히 사진찍고 글적은 저는 뿌듯해요.
감사한 마음으로 스크랩하시는 분들 블로그에 들러보곤 합니다.
​비공개로 가져가시는 건 제가 공개해주세요..
하지 않겠습니다만, 정성들인 포스팅을 가져가실 땐
적어도 공감의 성의 정도는 해주셨음 해요.


그래야 힘이 나서 또 좋은 포스팅 나누지요~~^^
미리 감사합니다 ㅎ